

A torinói ló(2011)
7.6
1889년 1월 3일 토리노. 니체는 마부의 채찍질에도 꿈쩍 않는 말에게 달려가 목에 팔을 감으며 흐느낀다. 그 후 니체는 ‘어머니 저는 바보였어요’라는 마지막 말을 웅얼거리고, 10년간 식물인간에 가까운 삶을 살다가 세상을 떠난다. 한편 어느 시골 마을, 마부와 그의 딸 그리고 늙은 말이 함께 살고 있다. 밖에서는 거센 폭풍이 불어오고 매일매일 되풀이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 아주 조금씩 작은 변화가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Derzsi János
Ohlsdorfer
Erika Bók
Ohlsdorfer's daughter

Mihály Kormos
Bernhard

Kovács Lajos
Bernhard (voice)

Mihály Ráday
Narrator (voice)

벨라 타르
Tarr Béla
2011년 3월 31일
2시간 35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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