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さや侍(2011)
7.1
기발한 수정주의 사무라이영화. 자신의 딸과 함께 정처 없이 떠도는 칸주로가 과거 사무라이였다는 유일한 증거는 허리 춤에 달려 있는 빈 칼집 뿐이다. 칸주로는 자신과 딸의 목숨을 그의 영주로부터 구하기 위해 30일 동안 주어진 임무를 전부 완수해야 한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野見隆明
Nomi Kanjuro

熊田胡々
Tae

이타오 이츠지
板尾創路
Kuranosuke

에모토 토키오
柄本時生
Heikichi

쿠니무라 준
國村隼
Feudal Lord

松本人志
2011년 6월 11일
1시간 43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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