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ut est pardonné(2007)
6.5
비엔나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던 작가 빅토르는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파리로 이주한다. 그러나 작가로서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던 빅토르는 옛날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마약에 다시 손을 대고, 이에 실망한 부인 아네트는 딸 파멜라를 데리고 그를 떠난다. 그로부터 11년 후 17살이 된 파멜라는 자신과 같이 파리에 살고 있는 아빠의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온다. (하이퍼텍 나다 2010 - 9,10월 Cine France)
Paul Blain
Victor

Marie-Christine Friedrich
Annette
Victoire Rousseau
Pamela (Child)

Constance Rousseau
Pamela (Teenager)

Carole Franck
Martine

미아 한센 러브
Mia Hansen-Løve
2007년 9월 26일
1시간 45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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