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a Dongmu(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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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사는 한국 이주민 2세 안나에겐 젓가락보단 포크가, 김치보단 소시지가 익숙하다. 기존 세대의 이념적 편향은 안나에게 옅은 흔적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세대 차이를 경유해 안나의 호기심은 북한 사람과의 공통성 탐색으로 나아간다.
Vera Rottenschweiler
Anna
Soo-Jang Baek
Ri-Young Ho

Peter Hottinger
Father

신해섭
2019년 5월 15일
0시간 18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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