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éa & I(2019)
5.5
불치병을 앓고 있는 그녀. 치유법을 찾기 위해 단짝 친구와 함께 남미로 떠났다. 진정한 치유란 무엇일까. 또 유한한 인간의 시간 속에서 잘 살아낸 인생이란 어떤 인생일까. 우리 삶의 중요한 가치를 돌아보게 하는 휴먼 다큐멘터리.

Léa Moret
Herself

Camille Shooshani
Herself

Camille Shooshani
2019년 8월 2일
1시간 24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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