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比悲傷更悲傷的故事(2018)
5.6
외로움에 갇혀 혼자 남겨졌지만, 크림을 만나 함께 살게 된 케이. 그러나 영원한 이별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자신이 떠난 후에도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라게 된다. “처음부터 시작된 내 사랑이 너무 커져버려서 더는 숨길 수가 없어” 늘 혼자였지만, 케이를 만난 후 가족도 친구도 모든 것을 얻은 것 같은 크림. 자신을 떠나 행복한 사랑을 찾으라는 케이의 소원을 듣고그가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하지만, 케이에 대한 마음이 자꾸만 그녀를 붙잡는다.

류이하오
劉以豪
Zhang Zhe-kai

진의함
陳意涵
Song Yuan-yuan

張書豪
Yang You-xian

陳庭妮
Cindy

Emma Wu
Bonnie

林孝謙
2018년 11월 30일
1시간 45분
Admit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