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劇場版 ダンジョンに出会いを求めるのは間違っているだろうか -オリオンの矢-(2019)
7.7
미궁도시 오라리오 – ‘던전’이라는 이름의 웅장한 지하 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벨 크라넬이라는 소년은 조그만 여신 헤스티아를 만났다. 그리고 그 인연으로 여신의 권속이 되는 계약을 맺은 그는, 영우에 대한 동경심을 가슴에 품은 채 모험의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미궁도시가 푸르게 빛나던 ‘신월제’의 밤, 벨은 선택된 자만이 뽑을 수 있다는 전설의 창을 뽑는다. 곧이어 그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여신, 그리고 소년에게 맡겨진 새로운 모험인 ‘미션’. 목적지는 오라리오에서 아득히 멀리 떨어진 절경이었다. 이것은 운명의 선택을 받은 소년과, 달밤에 강림한 여신이 엮어내는 ‘약속의 이야기’ – [파밀리아 미스]

마츠오카 요시츠구
松岡禎丞
Bell Cranel (voice)

미나세 이노리
水瀬いのり
Hestia (voice)

사카모토 마아야
坂本真綾
Artemis (voice)

오오니시 사오리
大西沙織
Wallenstein Ais (voice)

우치다 마아야
内田真礼
Arde Liliruca (voice)
桜美かつし
2019년 2월 15일
1시간 22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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