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ò o le 120 giornate di Sodoma(1976)
6.3
제 3 제국의 운명이 끝을 향해가고 있을 무렵, 타락한 이탈리아 귀족들 네 사람이 성욕을 마음껏 분출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기로 합의한다. 악명이 자자한 뚜쟁이 네 사람을 확보한 뒤 나치군인 몇 사람을 끌어 모은다. 이 타락한 귀족들은 이탈리아 10대 소년 소녀 백여 명을 강제로 데려와 "재미와 게임"을 위해 외딴 빌라에 가둬 놓는다. 권력자들은 매일 어떤 방식으로 성욕을 분출할지 회의하고 그 수위도 점점 높아지는데…

Paolo Bonacelli
The Duke

Giorgio Cataldi
The Bishop

Uberto Paolo Quintavalle
The Magistrate

Aldo Valletti
The President

Caterina Boratto
Signora Castelli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Pier Paolo Pasolini
1976년 1월 10일
1시간 57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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