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잡는다(2017)
6.7
30년 전 해결되지 못한 장기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으로 또 다시 살인이 시작된다. 동네를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 심덕수는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 박평달과 의기투합해 범인을 잡으려 하는데… 발보다 빠른 촉과 감으로 반드시 놈을 잡아라!

백윤식
Sim Deok-su

성동일
Park Pyeong-dal

배종옥
Min Yeong-sook

손종학
Detective Choi

김혜인
Kim Ji-eun

김홍선
2017년 11월 29일
1시간 50분
Admit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