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不能犯(2018)
7.2
범죄를 의도한 행위일지라도, 실현이 불가능한 경우 그 죄를 묻지 않는다. 즉 살의가 있었다 해도 입증이 불가능한 범죄, 이것을 '불능범'이라 부른다. 대도시를 무대로 연달아 변사 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는 정해진 것처럼 항상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의 모습이 있다. 그 남자는 '공중전화 부스의 남자'라고 SNS에서 화제가 된 우소부키 타다시(마츠자카 토리)로, 한 전화박스에 살인 의뢰를 남기기만 하면 반드시 실행된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표적은 100%의 확률로 사고 혹은 자살, 또는 질병으로 목숨을 잃게 되는데...

마츠자카 토리
松坂桃李
Tadashi Usobuki

사와지리 에리카
沢尻エリカ
Tomoko Tada

맛켄유
新田真剣佑
Asao Momose

마미야 쇼타로
間宮祥太朗
Takeru Kawabata
和田哲史
Yoshiki Akai

白石晃士
2018년 2월 1일
1시간 46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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