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Devil and Father Amorth(2018)
5.1
악마라는 주제는 근처도 가지 마시오. 악마에게 몸을 허락하는 것이니. 과연 이 경고는 현실이 됐을까. 귀신 들린 여인에게 행하는 91세 사제의 퇴마술을 목격하고자, 영화 《엑소시스트》의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이 로마를 찾았다.

윌리엄 프리드킨
William Friedkin
Self

Gabriele Amorth
Self

윌리엄 프리드킨
William Friedkin
2018년 4월 20일
1시간 8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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