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浪子一招(1978)
6.3
신라 문무왕은 영토를 침범해 노략질을 일삼는 왜구와 북쪽의 세력을 부처님의 신통력을 빌어 정신적 지주로 삼으려는 뜻에서 호국선사 함흥사를 창건하였다. 본당 대웅전에 안치된 관음좌불상은 그 크기도 웅대하거니와 정수에 박힌 보석은 천하보물로 널리 알려졌다. 그후 고려말기에 이르러 왜구들이 그 보석을 훔쳐 원나라에 보낸다. 이사실을 안 함흥사의 주지 혜초대사는 이를 극비에 부치고 제자 금란을 원에 밀파하여 극락 지성을 찾아 오도록 한다.

陳星
Master Nien

모영
Angela Mao Ying
Chin Lun

주강
Paul Chu Kong
Tan Shih-Erh

황가달
黃家達
Lord Yun

金剛
Shaolin monk

黃楓
김종성
1978년 11월 4일
1시간 40분
Admit One
등록된 예고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