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der sandet(2015)
7.8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덴마크군은 포로로 잡아둔 독일 소년병들을 독일군이 매설한 지뢰를 찾아 해체하는 작업에 투입시킨다. 서해안 해변에 심어진 4만 5천 개의 지뢰. 지뢰를 모두 제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석 달. 한번의 실수가 곧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극한의 상황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소년들의 멈출 수 없는 행진이 계속된다.

Roland Møller
Sgt. Carl Rasmussen

루이스 호프만
Louis Hofmann
Sebastian Schumann

Mikkel Boe Følsgaard
Lt. Ebbe Jensen

Joel Basman
Helmut Morbach

Laura Bro
Karin

Martin Zandvliet
2015년 12월 3일
1시간 40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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