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orpions - Forever and a Day(2015)
6.8
데뷔 오십 년이 지난 2010년, 스콜피온스는 은퇴를 결심한다. ‘Still Lovin’, You’, ‘Wind of Change’ 등, 록의 명곡들을 남긴 이들은 3년 동안 마지막 투어로 전 세계를 다니며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낼 것이다. 이 작품은 긴 여행에 대한 기록이면서 음악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다. ‘항상(Always)’이란 말은 ‘영원히 새로운 날(Forever and a Day)’을 수식해 주는 말이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스콜피온스가 ‘록’을 하는 방식이다.

클라우스 마이네
Klaus Meine
himself

Rudolf Schenker
himself

Matthias Jabs
himself

Paweł Mąciwoda
himself

James Kottak
himself

Katja von Garnier
2015년 3월 26일
1시간 40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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