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사장(1959)
4.7
콧대높은 처녀사장은 어느날 공중전화 박스에서 한 청년에게 봉변을 당한다. 그후, 공교롭게도 신입사원 모집에 그 청년이 응모, 여사장은 전일의 앙심을 먹고 그 청년을 입사시킨다. 그랬지만 청년은 번번히 여사장의 고집을 꺾고 마침내는 그녀로 하여금 무릎을 꿇게 한다. 양처럼 순해진 여사장은 청년과 결혼한 후 회사의 모든 대권을 그에게 물려 주고 가정에 들어 앉는다.

조미령
Company owner (Joanna)

이수련
Employee (Kim Yong-ho)

윤인자
Chief editor

김숙일
Business director

김희갑
Assistant Editor (Mr. Huh)

한형모
1959년 12월 16일
1시간 45분
Admit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