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凶悪(2013)
6.4
연쇄살인을 저지른 대가로 사형 선고를 받지만, 이에 불복하여 항소를 한 스도. 그러던 그가 지금껏 숨기고 있던 살인 사건의 전말을 기자인 후지에게 모두 고백한다. 전혀 밝혀지지 않은, 아무도 모르는 3건의 살인사건과 공범자의 존재를 폭로하며 이 모든 것을 다 기사로 써달라고 한다. 하지만 편집장은 사형수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무시하고, 이에 후지는 스도의 파편과도 같은 진술을 토대로 사건을 홀로 파헤쳐가는데…. 사건이 재구성될수록 밝혀지는 추악한 진실, 극악무도한 진짜 범인의 얼굴을 마주한 후지는 이 모든 것을 밝힐 수 있을까?

야마다 타카유키
山田孝之
Shuichi Fujii

이케와키 치즈루
池脇千鶴
Yoko Fujii

릴리 프랭키
リリー・フランキー
Takao Kimura

피에르 타키
ピエール瀧
Junji Sudo

小林且弥
Kuniyuki Igarashi

白石和彌
2013년 9월 21일
2시간 8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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