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ppie(1965)
5.2
<베피>는 암스테르담 거리의 악동 '베피'를 다정하고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초상이다. 판더르쾨컨은 친구들과 함께 도시를 활보하며 낯선 집의 문을 두드리는 베피의 일상을 카메라로 담아냈다. 베피는 아홉 남매 중 하나로, 집안 형편은 넉넉하지 못하며, 너무 시끄럽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나쁜 점수를 받고는 한다.

Ed van der Elsken
Gerda van der Elsken

Beppie Klaassen
Herself

Johan van der Keuken
1965년 12월 21일
0시간 37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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