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ワンダフルライフ(1999)
7.2
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1주일간 머물러야 하는 저승과의 경계 지역 림보. 이곳의 면접관들은 매주 월요일마다 찾아오는 죽은 사람들에게 살아온 생애 중 가장 행복했던 한순간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면접관들은 그들이 선택한 기억을 영상에 담아 1주일 뒤 영원한 시간 속으로 사라질 때 마음속에 간직하고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만일 하나의 추억을 선택하지 못한 자는 계속해서 림보에 머물 수밖에 없다. 면접관들 중 첫사랑의 연인을 이승에 남겨두고 1945년 필리핀 해전에서 전사한 모치즈키도 그런 경우. 한편 후배 면접관 시오리는 그를 사랑하는데...

이우라 아라타
井浦新
Takashi Mochizuki

小田エリカ
Shiori Satonaka

寺島進
Satoru Kawashima

나이토 타카시
内藤剛志
Takuro Sugie

谷啓
Kennosuke Nakamura

고레에다 히로카즈
是枝裕和
1999년 4월 17일
1시간 58분
Admit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