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시간 소개팅: 홋카이도, 그리고 그 후(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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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사람, 낯선 나라, 단 둘이 72시간. 사랑이 시작될 수 있을까? 어쩌면 평생 마주칠 일조차 없었을 채원과 상열. 지난 여름, 서로 나이도 직업도 모르는 두 사람이 홋카이도의 북쪽 끝으로 3일 간의 로드트립을 떠났다. 뜨거운 여름밤의 꿈같은 72시간의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두 사람은 겨울의 길목에 선 서울에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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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ologue
2025년 12월 13일
1시간 40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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