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iends After 3.11 劇場版(2011)
7
영화 "러브 레터"로 잘 알려진 감독 이와이 슌지. 그에게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새로운 인식전환의 계기가 된 듯하다. 이와이 슌지는 사고 이후 원전에 반대하는 일군의 학자들과 배우 그리고 방송인들을 포함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과 탈원전 운동에 헌신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만나 의기투합한 동료들과 제작한 영화 "311: 이와이 슌지와 친구들"은 일본 TV를 통해 처음 방영되었으며 얼마 전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추모하며 극장에서 개봉됐다. 2012 베를린영화제 포럼부문 상영작. (2012년 제9회 서울환경영화제)

北川悦吏子

松田美由紀

야마모토 타로
山本太郎
Takeshi Kobayashi
Takashi Uesugi

이와이 슌지
岩井俊二
2011년 10월 1일
2시간 12분
Admit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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